BALCONY

베란다 공사

페인트 가루 떨어지는 베란다 천장은 리빙보드로, 곰팡이가 반복되는 벽은 단열로 잡습니다

  • 썩지 않는 PVC 리빙보드
  • 나무 각재 뼈대부터 시공
  • 현장 실측 후 바로 재단
  • 같은 PVC 몰딩으로 테두리 마감
  • 압출법 단열재 빈틈없이 밀착
  • 서울 전지역 및 경기인천 수도권
베란다 공사 현장

ABOUT

베란다 공사, 이런 작업입니다

베란다는 실내와 실외의 중간 공간이라 여름엔 뜨겁고 겨울엔 차갑습니다. 겨울에 빨래에서 나온 습기와 집 안의 따뜻한 공기가 차가운 천장에 닿으면 물방울이 맺히고, 이 물기가 페인트 뒤로 스며들면 페인트가 들뜨고 결국 떨어져 나옵니다. 페인트만 다시 칠하면 결로는 그대로라 같은 자리의 페인트가 다시 들뜹니다. 집수리크루는 물을 먹지 않는 리빙보드로 천장을 덮고, 곰팡이가 반복되는 베란다는 단열재를 빈틈없이 붙여 결로부터 잡습니다.

이런 문의를 많이 받습니다

  • 빨래를 널 때마다 페인트 가루가 떨어져요.
  • 베란다 천장 모서리 부분이 계속 갈라지고 흰색 가루가 떨어져요. 청소해도 며칠 지나면 다시 쌓이고요. 혹시 누수인가요?
  • 겨울만 되면 베란다 천장에서 물방울이 맺히고 곰팡이가 자꾸 생겨요.
  • 베란다에 자꾸 곰팡이가 생기는 걸 보니까 단열이 전혀 안 되는 것 같아요. 더 심각해지기 전에 단열공사를 하고 싶어서요.

SOLUTION

들뜬 페인트를 걷어내고 리빙보드로 덮습니다

리빙보드는 천장에 바로 붙이지 않습니다. 들뜬 페인트와 곰팡이를 먼저 긁어내고, 나무 각재로 뼈대를 대어 보드가 처지지 않게 잡은 뒤, 현장에서 실측해 재단한 리빙보드를 한 장씩 끼워 맞춥니다. 곰팡이가 벽까지 번진 베란다는 압출법 단열재를 천장과 벽에 밀착해 붙이고, 이음새와 창틀 주변을 폼과 실리콘으로 한 번 더 막습니다.

  • 헤라로 들뜬 페인트를 긁어내고 곰팡이 제거 후 충분히 건조
  • 나무 각재를 40~45cm 간격으로 고정해 뼈대 만들기
  • 폭 300mm 리빙보드를 홈에 맞물려 끼워 못 자국이 겉으로 보이지 않게
  • 보와 배관 둘레는 모양대로 따내고 실리콘으로 틈 메우기
  • 천장과 벽이 만나는 테두리는 같은 PVC 재질 몰딩으로 마감
  • 결로가 심한 곳은 30mm 압출법 단열재를 먼저 붙이고 이음새를 폼으로 막기
  • 들뜬 페인트를 긁어낸 천장에 나무 각재로 뼈대를 댄 모습들뜬 페인트를 긁어낸 천장에 나무 각재로 뼈대를 댄 모습
  • 각재 뼈대 위로 리빙보드를 한 장씩 끼워 나가는 중각재 뼈대 위로 리빙보드를 한 장씩 끼워 나가는 중
  • 수평을 맞춰 천장에 각재 뼈대를 고정하는 작업수평을 맞춰 천장에 각재 뼈대를 고정하는 작업
  • 천장을 열고 누수 부위 아래에 물받이(유도드레인)를 다는 작업천장을 열고 누수 부위 아래에 물받이(유도드레인)를 다는 작업

베란다 천장, 리빙보드 시공과 페인트 재도장

리빙보드 시공

결로가 생기면
표면이 매끈해 물방울이 맺혀도 스며들지 않습니다
가루 날림
벗겨질 페인트 자체가 없어 가루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다시 손볼 일
칠하고 벗겨지는 일을 되풀이하지 않습니다
곰팡이
물기가 닿아도 썩지 않고 곰팡이가 잘 생기지 않아 물걸레로 닦으면 됩니다
공사 방식
기존 천장에 각재 뼈대를 대고 보드를 덧대어 마감합니다

페인트 재도장

결로가 생기면
물기가 페인트 뒤로 스며들어 들뜨고 떨어집니다
가루 날림
젖었다 마르기를 반복하며 가루가 되어 떨어집니다
다시 손볼 일
결로가 그대로라 같은 자리가 다시 들뜹니다
곰팡이
곰팡이 제거제로 지워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생깁니다
공사 방식
들뜬 면을 긁어내고 퍼티, 프라이머 후 두 번에 나눠 칠합니다

리빙보드도 결로 자체를 없애 주지는 않습니다. 결로가 심한 베란다는 단열재를 먼저 붙이고 리빙보드로 마감합니다.

작업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1. 문자로 사진 보내기

    가까이서 찍은 사진 1장과 멀리서 전체를 찍은 사진 1장, 원하시는 시공내용, 지역명을 문자로 남겨주세요. 현장 작업 중에는 전화 연결이 어려워, 작업이 끝나는 대로 연락드립니다.

  2. 현장 확인

    손으로 두드려 보고 눌러 보며 페인트가 바탕면과 분리됐는지, 결로인지 누수인지 확인합니다. 결로는 창 쪽 끝선을 따라 길게 띠 모양으로 나타나고, 누수는 한 지점에서 둥글게 번집니다.

  3. 밑작업과 뼈대

    들뜬 페인트와 곰팡이를 걷어내고 충분히 말린 뒤, 수평을 확인해 나무 각재 뼈대를 고정합니다. 단열이 필요한 베란다는 이 단계에서 단열재를 빈틈없이 붙입니다.

  4. 리빙보드 마감과 정리

    리빙보드를 한 장씩 끼워 맞추고 테두리에 몰딩을 두른 뒤, 떼어 두었던 조명과 빨래건조대를 다시 달아 드립니다. 건조대는 뼈대 각재 위치에 맞춰 단단히 고정합니다.

베란다 공사 작업 전 · 후

창틀 쪽 끝선을 따라 페인트가 벗겨지고 곰팡이가 번진 천장을 리빙보드로 마감 시공 후BEFOREAFTER

창틀 쪽 끝선을 따라 페인트가 벗겨지고 곰팡이가 번진 천장을 리빙보드로 마감

손잡이를 좌우로 밀어 같은 자리의 작업 전과 후를 비교해 보세요.

  • 천장 전체에 페인트가 넓게 일어난 베란다를 리빙보드로 덮은 모습

    작업 후

  • 곰팡이로 뒤덮인 베란다 천장을 정리하고 리빙보드로 마감

    작업 후

  • 천장과 창 위 벽에 검은 곰팡이가 번진 베란다를 단열 후 리빙보드로 마감

    하안동 · 작업 후

  • 창 아래 벽에 곰팡이가 번진 베란다 벽면을 단열 후 깨끗하게 마감

    작업 후

  • 곰팡이와 페인트 박리가 반복되던 구축 베란다 벽을 단열 후 도장

    작업 후

베란다 공사 현장

시공사례 보기

자주 묻는 질문

Q.페인트만 다시 칠하면 안 되나요?

칠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결로는 그대로이기 때문에 같은 자리의 페인트가 다시 들뜹니다. 칠하고, 벗겨지고, 또 칠하는 일이 반복됩니다.

Q.리빙보드는 어떤 자재인가요?

리빙보드는 플라스틱(PVC)으로 만든 천장 마감재입니다. 물을 먹지 않고, 곰팡이가 잘 생기지 않고, 더러워지면 걸레로 닦으면 됩니다. 화장실 천장처럼 습기가 많고 물을 자주 쓰는 공간의 천장 마감재로 널리 쓰이는 자재입니다.

Q.리빙보드를 붙이면 결로가 없어지나요?

리빙보드를 붙여도 결로 자체가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리빙보드는 결로로 페인트가 들뜨고 떨어지는 피해를 막아 주는 마감재입니다. 겨울철에도 하루 10분 정도 베란다 창문을 열어 환기해 주시고, 빨래를 많이 너는 날에는 창을 조금 열어 두시면 훨씬 오래 깨끗하게 쓰실 수 있습니다.

Q.기존 천장을 다 철거해야 하나요?

리빙보드 시공은 기존 천장을 철거하지 않고 덧대는 방식이라 공사 시간이 짧고 먼지도 적게 납니다. 들뜬 페인트를 정리한 뒤 기존 천장에 목재 골조를 대고 그 위에 리빙보드를 덧댑니다.

Q.베란다 곰팡이는 닦아내면 되지 않나요?

곰팡이가 생기는 원인인 온도차와 습기를 차단하지 않으면 며칠 뒤 똑같이 재발합니다. 그래서 곰팡이가 낀 부위와 들뜬 페인트층을 먼저 제거하고, 단열재 시공으로 원인부터 잡는 방향으로 작업합니다.

베란다 공사, 사진 한 장이면 상담됩니다

현장사진, 원하시는 시공내용, 지역명을 문자로 남겨 주시면 작업이 끝나는 대로 바로 연락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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